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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만 12세 이하 자녀 특화 요금제 ‘Y주니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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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만 12세 이하 자녀 특화 요금제 ‘Y주니어’ 출시

2017.02.07 15:00

 

KT가 초등학생 특화 요금제
KT가 초등학생 특화 요금제 'Y주니어'를 출시했다. - KT 제공

 

(서울=포커스뉴스) KT가 만 12세 이하 자녀들이 가입할 수 있는 초등학생 특화 요금제 ‘Y주니어’ 요금제를 6일 출시했다.
 
Y주니어는 월 1만9800원(부가세포함)에 기본데이터 900MB와 최대 400Kbps 속도로 데이터를 끊김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월 기본 제공량 900MB를 소진하더라도 400Kbps 속도로 SNS 메신저 및 간단한 웹서핑은 가능하다. 부모, 형제와 함께 KT 패밀리박스에 가입하면 가족 구성원으로부터 데이터를 공유 받아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KT 모바일 가입자 중 2회선을 지정해 무제한 음성통화를 할 수 있어, KT를 사용중인 부모와 추가요금 없이 마음껏 통화할 수 있다. 매일 문자 200건을 이용할 수 있어 부모, 형제, 친구와 부담 없이 소통할 수 있다.
 
Y주니어는 ‘KT스마트지킴이’와 ‘KT자녀폰안심’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 우리 아이의 생활 안전을 지킬 수 있다. KT스마트지킴이는 부모가 스마트폰으로 자녀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자녀가 현재 본인 위치를 최대 10명에게 전송할 수도 있다. 위급 상황 발생 시 긴급 호출 기능으로 KT텔레캅 즉시 출동 서비스도 제공한다.
 
KT자녀폰안심은 자녀 스스로 스마트폰 사용시간을 정해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길러줄 뿐만 아니라, 부모가 자녀의 스마트폰에 설치된 어플리케이션 리스트 확인 및 각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사용시간을 설정할 수 있다. 자녀폰에서 700만개 이상의 유해 사이트 및 어플리케이션을 자동으로 차단해 안전하게 모바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KT는 이번 요금제 출시를 기념해 Y주니어 요금제 가입자 중 추첨을 통해 강원도 휘닉스 파크 스키캠프 초대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 가족당 최대 4명, 총 25가족에게 숙박·스키강습·리프트권 등이 포함된 패키지 상품을 제공한다.
 
박현진 KT 유무선사업본부장은 “앞으로도 젊은 고객들의 라이프 사이클에 맞춘 다양한 상품 출시를 강화하여 고객만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왕해나 기자e2@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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