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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강원 중북부 산간 '한파경보'…경북·경기 등엔 '한파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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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강원 중북부 산간 '한파경보'…경북·경기 등엔 '한파주의보'

2017.02.09 18:30
강아지와 함께 산책 즐기는 시민들

(서울=포커스뉴스) 9일 강원도 북부 산간 지역 한파주의보가 한파경보로 대치된 가운데, 경상북도 등지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상황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 10시를 기해 강원(강원북부산지, 강원중부산지)의 한파주의보는 '한파경보'로 대치됐다.

또 같은 시각을 기해 경북(경북북동산지, 영양평지, 봉화평지, 청송), 강원(강원남부산지, 양구평지, 평창평지, 홍천평지, 인제평지, 횡성, 춘천, 화천, 태백), 경기(가평, 파주, 의정부, 양주, 포천, 연천)엔 '한파주의보'가 발효됐다.

내일(10일)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3도에서 영하 2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상 4도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한파경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5도 이상 하강해 3도 이하이고 평년값보다 3도가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5도 이하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이 예상될 때 △급격한 저온현상으로 광범위한 지역에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 등 상황에서 발효된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하강해 3℃ 이하이고 평년값보다 3도가 낮을 것으로 예상될때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 이하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이 예상될 때 △급격한 저온현상으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 등 상황에서 발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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