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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천체사진공모전 수상작] 8000년 전 폭발한 초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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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15일 17:00 프린트하기

※ 편집자주

어두운 밤하늘 속에서 빛나는 별들은 언제봐도 아름답습니다. 올해도 한국천문연구원과 국립중앙과학관, 동아사이언스가 공동 주최한 천체사진공모전이 개최되었습니다. 천체사진공모전은 아름답고 신비한 천체를 사진과 그림, 동영상 등의 콘텐츠를 통해 소개, 천문학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고자 매년 실시되고 있는데요. 올해로 25회를 맞았습니다. 공모전 주제는 심우주(Deep sky)·태양계·지구와 우주 분야로 나누어지며 이번 공모전에서는 총 20개의 작품이 선정되었습니다. 동아사이언스에서 공모전 수상작 중 일부를 소개해 드립니다. 더 많은 공모전 수상작은 한국천문연구원(kasi.re.kr)에서 볼 수 있습니다.

 

천체사진공모전 수상작] 베일에 싸인 만남 - 강재명 제공
강재명 제공

 

제25회 천체사진공모전 심우주 부문 동상
베일에 싸인 만남(강재명, 대결)


베일성운은 지구에서 약 1500광년 떨어진, 백조자리에 있었던 초신성의 흔적입니다. 이 초신성은 약 5000~8000년 전에 폭발했습니다. 촬영을 하고 두 가지 방식으로 효과를 준 뒤 사진을 한데 붙였는데요. 아름답고 신비로운 우주를 두 사람이 서로 마주보는 모습으로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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