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이상엽 KAIST 교수 미국국립과학원 회원 선임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2017년 05월 16일 18:00 프린트하기

KAIST 제공
KAIST 제공

이상엽 KAIST 생명화학과 교수(위 사진)가 세계적 권위의 과학자단체 ‘미국국립과학원(NAS)’ 외국회원으로 선임됐다. NAS 회원은 기존 회원의 추천을 받은 과학자를 대상으로 연구업적을 평가해 선출하며 현재 총 475명의 외국회원이 있다. 국내 과학자가 회원으로 선출된 건 2010년 정근모 전 과학기술처 장관에 이어 두 번째다.

 

이번 선임으로 이 교수는 세계적으로 명망이 높은 양대 학술기구인 미국국립과학원과 미국공학한림원에 동시에 선임된 최초의 한국인이 됐다. 두 기구에 동시에 회원으로 선임된 외국인 연구자는 세계에 12명에 불과하다. 이 교수는 앞으로 NAS의 국제학술지 ‘미국국립과학원회보(PNAS)’ 논문심사와 과학기술 정책 제안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2017년 05월 16일 18:00 프린트하기

혼자보기 아까운 기사
친구들에게 공유해 보세요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이 기사가 괜찮으셨나요?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8 + 7 = 새로고침
###
과학기술과 관련된 분야에서 소개할 만한 재미있는 이야기, 고발 소재 등이 있으면 주저하지 마시고, 알려주세요. 제보하기

관련 태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