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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극복, 202kg 드는 캐나다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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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극복, 202kg 드는 캐나다 여성

2017.06.03 06: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맨 위의 사진에서 여성은 183.7kg의 역기를 들어 올리고 허리를 꼿꼿이 세웠다. 그것도 6번 반복을 했다. 허리를 숙여 무거운 역기를 든 후 직립하는 데 성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운동이 ‘데드리프트’. 사진 속 여성은 강력한 데드리프트 능력을 과시하면서 해외 SNS에서의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름은 제시카 뷰트너이다. 캐나다 새스커툰에 거주하는 22살의 대학생이다. 자기 소개를 보면 타입1 당뇨병 환자라고 되어 있다. 그러나 그녀는 현재 건강하고 강하다. 72kg의 데드리프트 선수인 그녀는 작년에 202kg의 기록을 세운 바도 있다.

 

운동을 통해 병을 극복하고 건강을 되찾은 제시카 뷰트너의 밝은 사진이 가득한 인스타그램은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고 에너지가 충전된다는 평가를 받는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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