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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네이도가 닥친 마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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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네이도가 닥친 마을 풍경

2017.06.06 06: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현지일자 2일 캐나다 앨버타의 마을 쓰리힐스 부근에 강한 토네이도가 근접했다. 크기나 높이도 대단하다. 압도적인 위용이었다. 이런 토네이도가 마음 가까이에 닥쳤음에도 마을 주민들은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다.

 

토네이도가 접근하는 태연하게 일상생활을 유지하는 마을 주민들의 사진은 해외 소셜 미디어에서 큰 화제다. 집과 사람을 쓸어버릴 수 있는 폭풍 앞에서 평정심을 유지하는 사람들의 모습은 비현실적 느낌을 준다는 평가다.

 

캐나다 CBC의 보도에 따르면 사람은 다치지 않았지만 파손된 자동차나 건물은 여럿 이었다. 이번 토네이도의 등급은 EF0인데 EF0의 최고 풍속은 시속 137 km이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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