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동아사이언스

2미터 잘 생긴 거인 트레이너 ‘인기’

통합검색

2미터 잘 생긴 거인 트레이너 ‘인기’

2017.06.07 06: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키가 2미터에 달하는 미국의 피트니스 트레이너가 해외 소셜 미디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미국 캘리포니아 대니 존스의 체중은 120kg이다. 탄탄한 근육과 잘 생긴 얼굴 그리고 비율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으며,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키가 너무 커서 생활이 많이 불편하다고 하는데, 거인의 고충(?)을 보여주는 재미있는 사진들도 인기가 높다.

 

대니 존스는 ‘나무’라고 불린다. 높고 튼튼한 나무의 이미지와 그가 잘 어울린다. 또 ‘그리스 조각상’처럼 생겼다는 평가도 있다. 얼굴은 미남이고 몸의 근육은 지나침이 없다고 해외 네티즌들은 칭송한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이 기사가 괜찮으셨나요?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댓글 0

14 + 9 = 새로고침
###
    과학기술과 관련된 분야에서 소개할 만한 재미있는 이야기, 고발 소재 등이 있으면 주저하지 마시고, 알려주세요.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