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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kg을 드는 브라질 모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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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kg을 드는 브라질 모델? 논란

2017.06.10 23:00

브라질의 모델이자 댄서이며 인스타그램 스타인 그라시앤느 바르보자의 영상이 해외 네티즌들의 입길에 올랐다. 그녀는 최근 역기 스쿼팅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는데 역기 굉장히 무거워보여서 눈길을 끌었다.

 

그라시앤느 바르보자는 약 230kg인 것으로 알려진 역기를 어깨에 올리고 앉았다 일어서기를 10회 가량 반복했다. 네티즌 사이에서는 박수가 쏟아졌다. 팬들은 감탄을 토했다.

 

그런데 의심의 목소리도 없지 않다. 역도 올림픽 대표가 아니라면 저런 괴력을 가질 수 없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나왔다. 의심하는 이들은 바벨 속이 비어 있을 것이라고 본다. 그리고 주목을 받기 위해 가짜 영상을 공개했다는 분석이다.

 

날씬한 모델이 저 정도의 근력을 가질 수 있을까. 갑론을박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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