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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바꾼 과학 패러다임을 찾아서...네이버 강연 프로젝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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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16일 18:00 프린트하기

네이버는 인문과학을 다루는 강연 프로젝트
네이버는 인문과학을 다루는 강연 프로젝트 '열린 연단'을 후원한다 - 네이버문화재단 제공

지식의 성장과 진보를 불러온 과학적 사유의 혁신 과정을 살펴보는 문화과학 강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

 

네이버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인문과학 강연 프로젝트 ‘열린 연단: 문화의 안과 밖’은 최근 과학과 과학철학을 주제로 11회 연속 강연을 시작했다. 6월 10일부터 시대를 바꾼 과학의 패러다임과 현재적 의미를 살펴보는 2섹션 ‘과학/과학철학(11~21강)’ 강의가 펼쳐지고 있다.

 

이덕환 서강대 교수, 장병탁 서울대 교수, 신국조 UNIST 석좌교수, 이필진 고등과학원 교수, 엄정식 서강대 명예교수 등이 연단에 올라 우리 사회에 필요한 과학의 패러다임에 관한 화두를 던질 예정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강연회가 열린다.

 

'열린 연단' 강연 프로젝트 과학철학 강의 일정 - 네이버문화재단 제공

올해 열린 연단은 이번 과학철학 강연을 포함, ‘패러다임의 지속과 갱신’이라는 주제로 4개 섹션, 총 34회 강연으로 진행된다. 사유 패턴의 혁신을 일으킨 과학자와 철학자, 문학가, 종교가 34인을 다룬다.  

 

열린 연단 자문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우창 고려대 명예교수는 “이번 ‘패러다임의 지속과 갱신’ 강연은 사유의 창의성과 개방성이 절실하게 요청되는 21세기 현대인들에게 참신한 시사점을 제공해주는 영감의 원천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장에서 강연을 듣고자 하는 사람은 열린 연단 홈페이지(http://openlectures.naver.com)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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