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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우리가 몰랐던 헐크의 꽃같은 감성(ft.민들레 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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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27일 14:00 프린트하기

Mitchel Wu Photography 제공
Mitchel Wu Photography 제공

괴력의 녹색 괴물 ‘헐크’. 존재만으로 악당들을 벌벌 떨게 만든다. 하지만 아무도 모르는 진실. 헐크의 감성은 꽃보다 여리다는 것. 민들레 씨앗을 잡아먹을 듯한 표정이지만 사실은 사알짝 불고 있다. 민들레 씨앗이 바람타고 날아가면 헐크의 마음도 바람따라 여행할 것이다.

 

Mitchel Wu Photography 제공
Mitchel Wu Photography 제공

헐크 VS 문어 괴물. 지하에서 스물스물 문어 괴물이 올라온다. 헐크를 향해 공격하지만 쉽게 질 헐크가 아니다. 괴력을 발휘해 문어 다리를 뜯어 버렸다. 이번 싸움은 헐크의 승리로 끝날 거 같다.

 

※ 작가소개

장난감으로 꿈을 만드는 사진작가, 미첼 우
미첼 우는 원래 결혼사진 작가였다. 2015년, 그는 가족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장난감 사진작가가 되었다. 그런데 왜 하필 장난감을 선택했을까? 사람들이 그의 사진 속 이야기를 통해 옛날 추억을 떠올리는 게 좋았기 때문이다. 상상력을 발휘해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사진을 찍는 것. 그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다. 그의 꿈은 상상력이 풍부한 사진들을 계속 찍어 전시회를 여는 것이다.

* 작가 페이스북 : www.instagram.com/mitchelwuphotography
* 작가 인스타그램 : www.facebook.com/mitchelwuphotography

 

※ 편집자주

방 안의 물건들이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곳에서 발견된 적 있나요? 그럴 때면 왠지 ‘장난꾸러기 장난감들이 방에 있는 물건들을 건드린 게 아닐까?’라는 상상을 하게 되죠. 사진 작가 ‘미첼 우’가 장난감들의 비밀스럽고도 유쾌한 일상을 사진에 담았습니다. 우리가 자리를 비운 사이, 장난감들이 무슨 일을 벌였는지 몰래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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