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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절대 반지를 버린 골룸의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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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02일 12:00 프린트하기

[화보] 절대 반지를 버린 - Mitchel Wu Photography 제공
[화보] 절대 반지를 버린 - Mitchel Wu Photography 제공

 

반지밖에 모르던 골룸이 변했다. 더이상 반지를 찾아다니던 골룸이 아니다. 뜨거운 태양을 우산으로 피한 골룸은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여름 휴가를 보내고 있다. 아직은 어색한 표정이지만 한가로운 여유의 매력을 곧 알게 될 골룸이다. 

 

※ 작가소개

장난감으로 꿈을 만드는 사진작가, 미첼 우
미첼 우는 원래 결혼사진 작가였다. 2015년, 그는 가족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장난감 사진작가가 되었다. 그런데 왜 하필 장난감을 선택했을까? 사람들이 그의 사진 속 이야기를 통해 옛날 추억을 떠올리는 게 좋았기 때문이다. 상상력을 발휘해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사진을 찍는 것. 그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다. 그의 꿈은 상상력이 풍부한 사진들을 계속 찍어 전시회를 여는 것이다.

* 작가 페이스북 : www.instagram.com/mitchelwuphotography
* 작가 인스타그램 : www.facebook.com/mitchelwuphotography

 

※ 편집자주

방 안의 물건들이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곳에서 발견된 적 있나요? 그럴 때면 왠지 ‘장난꾸러기 장난감들이 방에 있는 물건들을 건드린 게 아닐까?’라는 상상을 하게 되죠. 사진 작가 ‘미첼 우’가 장난감들의 비밀스럽고도 유쾌한 일상을 사진에 담았습니다. 우리가 자리를 비운 사이, 장난감들이 무슨 일을 벌였는지 몰래 살펴볼까요?

 


조혜경 에디터

sky830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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