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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넘어질 예정인 ‘월-E’의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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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넘어질 예정인 ‘월-E’의 표정

2017.07.04 15:30
Mitchel Wu Photography 제공
Mitchel Wu Photography 제공

귀여운 청소 로봇 ‘월-E’. 어딘가를 가던 길이었을까. 다급하게 가던 중 장애물을 보지 못하고 붕 떠버렸다. 곧 넘어질 것이 예상되는 상황. 월-E의 표정이 복잡해 보인다.

 

 

Mitchel Wu Photography 제공
Mitchel Wu Photography 제공

하늘을 향해 손가락을 든 ET. 헤어진 가족과 친구를 그리워하는 모습이다. 다양한 생물이 자라는 아름다운 지구이지만 그에게 가장 아름다운 별은 가족과 친구가 있는 고향별일 것이다.

 

※ 작가소개

장난감으로 꿈을 만드는 사진작가, 미첼 우
미첼 우는 원래 결혼사진 작가였다. 2015년, 그는 가족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장난감 사진작가가 되었다. 그런데 왜 하필 장난감을 선택했을까? 사람들이 그의 사진 속 이야기를 통해 옛날 추억을 떠올리는 게 좋았기 때문이다. 상상력을 발휘해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사진을 찍는 것. 그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다. 그의 꿈은 상상력이 풍부한 사진들을 계속 찍어 전시회를 여는 것이다.

* 작가 페이스북 : www.instagram.com/mitchelwuphotography
* 작가 인스타그램 : www.facebook.com/mitchelwuphotography

 

※ 편집자주

방 안의 물건들이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곳에서 발견된 적 있나요? 그럴 때면 왠지 ‘장난꾸러기 장난감들이 방에 있는 물건들을 건드린 게 아닐까?’라는 상상을 하게 되죠. 사진 작가 ‘미첼 우’가 장난감들의 비밀스럽고도 유쾌한 일상을 사진에 담았습니다. 우리가 자리를 비운 사이, 장난감들이 무슨 일을 벌였는지 몰래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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