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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 아이 반려견과 주인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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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 아이 반려견과 주인 ‘화제’

2017.07.30 14: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양쪽 눈의 색깔이 다른 사람들이 있다. 이런 눈은 ‘오드 아이’라 불리며 한자로는 홍채이색증이라 일컫는다. 멜라닌의 과다 또는 부족이 원인이다.

 

해외 SNS에서 인기가 높은 위 사진은 한 여성과 반려견이 모두 오디 아이여서 이채롭고 더 주목을 받는다. 인스타그램에서 얻은 좋아요가 4만 번을 넘는다.

 

화제의 여성은 마티 것프렌드. 캐나다인으로 여행을 즐기며 여행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해 인기가 높다. 그녀는 고양이와 개 한 마리를 데리고 여행을 다닌다.

 

두 번째 사진은 튀니지의 라프 라프에서 찍었다. 길게 굽이치는 해변의 빼어난 풍광으로 유명한 곳이다. 맨 아래 사진은 온타리오 에메랄드 호수에서 촬영한 것이다. 말그대로 에메랄드빛 호수와 설산 그리고 하늘이 아름답게 어우러진다.

 

여행과 반려동물은 지친 현대인들에게 위안을 주는 키워드. 마티 것프렌드는 그 두가지를 모두 향유하고 있어 더욱 부러움을 산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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