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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연구원, ‘아시아 생물공학회’에서 최우수 연구상, 최우수 포스터 발표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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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01일 18:00 프린트하기

제13회 아시아생물공학회에서 수상한 박선영 학생, 최소영 연구원, 최유진 학생(왼쪽부터). - KAIST 제공
제13회 아시아생물공학회에서 수상한 박선영 학생, 최소영 연구원, 최유진 학생(왼쪽부터). - KAIST 제공

KAIST는 제13회 아시아 생물공학회에서 박소영 연구원과 최유진‧박선영 박사과정 학생이 각각 최우수 연구상과 최우수 포스터 발표 상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세 연구자는 이상엽 생명화학공학과 특훈 교수 연구팀 소속이다.


박소영 연구원은 세계 최초로 미생물을 이용해 의료용 플라스틱의 한 종류인 폴리락테이트-글라이콜레이트를 생산하는 연구로 최우수 연구상을 수상했다. 최유진 학생은 재조합 대장균을 이용한 나노 입자 합성 연구를, 박선영 학생은 자연에서 발견되는 항산화물질 ‘아스타잔틴’을 대장균에서 생산하는 연구로 최우수 포스터 발표상을 받았다.


한편, 제13회 아시아 생물공학회는 지난 달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태국 콘캔에서 ‘바이오 혁신과 바이오 경제’를 주제로 열렸다. 수상 부분은 최우수 연구상과 최우수 포스터 발표상 두 부문으로 각각 3명과 5명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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