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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거리의 유쾌한 스트리트 아트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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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3일 08:0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미국 뉴욕시 등에서 활동하는 스트리트 아티스트 탐 밥는 유머가 넘치는 사람이다. 그는 칙칙한 도시 구석구석에 만화 낙서 같은 그림을 그려 놓는다. 그 결과는 놀랍다. 도시가 새로운 생명과 영혼을 얻게 되는 것처럼 보인다.

 

어둡고 칙칙한 맨홀에서는 초록 악어가 나온다. 계량기는 빨간 게로 변했고 파이프는 수줍은 뱀이 되었다. 만화 같은 상상력이 도시의 흉물들을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대상으로 바꿔 놓았다. 톰 밥의 대중친화적인 예술 작품은 보는 사람의 기분을 좋게 만든다는 평가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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