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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실 밖 유전자가위 기술 위해 필요한 제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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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02일 15:35 프린트하기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제공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제공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 기술을 둘러싼 법과 제도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장이 열린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은 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유전자교정 기술 도입 및 활용을 이한 법ㆍ제도 개선방향’을 주제로 112회 한림원탁토론회를 개최한다.

 

김정훈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가 ‘CRISPR 시대에 유전자교정 임상적용 실현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현재 유전자교정 기술의 현황과 전망, 국내외 관련 법률의 비교와 제언 등의 내용을 발표한다. 지정토론에는 이동수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를 좌장으로 국내 주요 전문가들이 참여해 규제 중심의 국내 관련 법제도 현황과 개선 방향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명철 한림원 원장은 “유전자교정 기술은 ‘정밀의학’의 요체로서 각국에서 앞 다투어 연구하고 있는 핵심 분야 중의 하나”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안정성과 생명윤리에 어긋나지 않으면서 의약바이오 산업에 기여할 수 있도록 균형 잡힌 법과 제도를 찾아보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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