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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평화를” 시리아 예술가의 디지털 렌더링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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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0일 23:0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시리아의 예술가 탐만 아잠은 내전 격전지인 알레포의 처참한 상황을 알리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그는 폐허가 된 시리아의 풍경과 현대 예술 작품들을 하나로 융합하는 디지털 렌더링 작품들을 선보여 주목 받았다.

 

아잠은 고야, 고흐, 고갱 그리고 살바도르 달리의 그림 일부와 시리아 실사 사진을 하나로 만든다.

 

아잠의 작품들은 예술가들이 표현한 사랑과 고뇌와 행복을 시리아 사람들도 느끼고 싶다는 메시지를 던지는 것 같다. “우리에게도 당신들이 누리는 평화와 행복의 기회를 달라” 절규처럼 들린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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