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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랑크톤과 토사가 만든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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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1일 06:0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위는 미국항공우주국이 공개한 이미지로, 노르웨이의 해변을 촬영한 것이다. 바다에 물감을 뿌려 놓은 것 같다. 추상적이면서도 비현실적인 분위기다. 이런 예술적 분위기를 연출한 것은 바로 식물성 플랑크톤이다.

 

바다가 우유빛 파랑을 띠고 있으니, 석회비늘편모류라 불리는 식물성 플랑크톤이 풍부한 것으로 보인다는 게 미국항공우주국의 설명이다.

 

아래는 파키스탄의 마크론해변을 촬영한 위성사진이다. 폭우가 쏟아진 후 땅에 있던 토사가 아라비아해로 쓸려가고 있다. 땅이 바다를 노란색으로 물들였다. 역시 추상 미술 작품처럼 보인다는 평가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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