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암시장에서 구조된 희귀 동물들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2017년 10월 16일 14:3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미국 캘리포니아 아구아 둘세에 있는 한 동물보호소에는 암시장에서 구조된 동물들이 지내고 있다. 로스앤젤레스의 사진작가 나타샤 윌슨은 죽음의 위기를 넘긴 이들 동물들의 아름다움을 사진을 표현해, 화제가 되고 있는데 위의 사진도 그 중 일부이다.

 

사진 위는 아프리칸 서발(African Serval)이라 불리는 고양이과 동물이다. 실제 동물이 아니라 모형이나 인형처럼 보인다. 11살이며 다정한 성격이다. 불법으로 소유한 사람으로부터 미국 정부가 압수했다.

 

사진 아래는 개와 늑대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이름은 스카우트. 현재 척추 협착을 앓고 있어 치료를 받고 있다. 우아함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갖고 있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2017년 10월 16일 14:30 프린트하기

혼자보기 아까운 기사
친구들에게 공유해 보세요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이 기사가 괜찮으셨나요?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10 + 10 = 새로고침
###
과학기술과 관련된 분야에서 소개할 만한 재미있는 이야기, 고발 소재 등이 있으면 주저하지 마시고, 알려주세요. 제보하기

관련 태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