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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기 조종사의 사진 작품들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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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기 조종사의 사진 작품들 ‘인기’

2017.09.06 19: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영국 모나키 항공의 조종사 애쉬쉬 네이벌이 인스타그램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는 자신을 파일럿이자 법률가이며 산악인이고 사진가라고 소개한다. 사진들은 그의 사진가로서의 역량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인스타그램에서 누리는 인기는 바로 사진 예술적 재능 덕분이다.

 

위는 해가 마지막으로 내뿜는 빛이라는 설명이다. 구름 너머로 이동하는 해는 마지막으로 뜨겁고 강렬한 색감의 빛을 발산했다.

 

아래는 영국 상공에서 촬영한 것인데 특이한 모야의 구름이 수 킬로미터 펼쳐져 있었다고 한다. 남극의 풍경을 떠올리게 만들어 신기하다는 평가다. 남극의 거대한 빙상의 쌍생아를 구름 위에서도 볼 수 있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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