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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림 받고 50kg 감량한 독일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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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25일 23:0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친구와 친척들로부터 뚱뚱하다는 놀림을 받던 10대 소녀가 있었다. 그녀는 이제 ‘백조’로 재탄생했다. 50kg이나 감량한 후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엄청난 고통 감내와 인내가 필요했다.

 

23일 영국 인디펜던트 등에 소개된 화제의 인물은 독일 아이토르프 출신의 모델 안젤리나 덴크(23세).

 

비만이었던 그녀는 온갖 놀림을 다 받았다. 뚱뚱하다는 놀림은 기본이고 남자 아이들은 연필로 그녀의 배를 쿡쿡 찔렀고 친척 중 한 명은 코끼리 허벅지를 가졌다고 말했다.

 

이제 안젤리나 덴크는 68kg의 건강 미녀가 되었다. 크로스핏 등 다양한 운동으로 건강도 지키고 자신감도 유지한다고 한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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