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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조종사가 촬영한, 초현실적인 비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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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조종사가 촬영한, 초현실적인 비행운

2017.09.28 13: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네덜란드 출신 에비 켈레오 마르세이유가 촬영한 사진 중 인기가 많은 것들이다.

 

가운데 사진은 대서양에서 촬영했다. 맨 아래 석양은 아름답다. 하늘에서 봐서 더욱 장대하고 압도적이고 강렬하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맨 위 사진이다. 비행운이다. 비행기가 날아가면서 만든 구름인 것이다. 비행기를 타고 가까이에서 본 비행운은 초현실적인 느낌을 준다는 평가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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