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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촬영한 미국 서부 경이로운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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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3일 06:0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멋진 풍경은 그 자체로 멋지겠지만, 더 멋진 모습을 볼 수 있는 ‘명당’은 항상 있기 마련이다.

 

로스앤젤레스에서 활동하는 사진작가 니아즈 우딘은 가장 멋진 풍경을 ‘공중’에서 찾아냈다. 그가 촬영한 미국 서부의 여러 풍경은 때때로 ‘입이 쩍 벌어질 정도로’ 아름답고 경이롭다.

 

해변과 부둣가, 거대한 숲, 산봉우리, 눈덮힌 산길, 산 속의 거울 같은 호수, 옐로스톤 국립공원,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의 선셋... 그가 카메라에 담는 풍경은 소재도 다양하다. 대부분의 사진은 그가 헬리콥터 문을 열고 아래를 바라보며 찍은 것이다. 때로는 해발 5,000 미터의 높이에서 강풍을 온몸으로 맞으며 피사체를 포착한다.


굳이 그 높이에서 사진을 찍는 이유가 뭐냐고?

 

“다른 곳에서 보면 다른 시각으로 보게 되지요. 그리고 세상에는 정말 아름답지만 아직 아무도 포착하지 못한 풍경이 많습니다. 제가 그걸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거예요.”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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