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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 작품 같은 온천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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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2일 19:3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외계 행성의 표면을 촬영했다고 해도 될 것 같다. 또는 회화 작품을 연상시킨다는 평가도 가능하겠다.

 

최고 수준의 미술가가 그린 작품처럼 보이는 위 이미지는 사실은 사진이다. 미국 LA의 사진작가 니아즈 우딘 작품이며, 촬영 장소는 와이오밍에 있는 옐로우스톤 국립공원의 그랜드플래즈매틱 온천이다. 설명을 들어도 온천보다는 낯선 행성의 표면 사진처럼 보인다.

 

아래 사진은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모니카 항구에서 촬영한 석양이다. 불타오르는 하늘은 언제나 감동적이지만 상공에서 촬영해 특별한 느낌이고, 하얀 파도도 인상적이다.

 

니아즈 우딘의 작품들은 미국 인터넷 버즈피드 등에서 주목을 받았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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