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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란 무엇인가? 북한과 멕시코의 두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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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3일 08:0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루마니아 사진작가 미하일로 노록이 전 세계 여성들의 다양한 모습을 촬영해 ‘미인의 지도 Atlas of Beauty’라는 책을 냈다.

 

세계 곳곳에서 나름의 사연과 꿈을 갖고 사는 다양한 직업 및 연령층 여성들의 사진은 묘한 감동을 준다. 미녀의 개념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사진 위는 멕시코 연방 경찰에서 헬리콥터 조종사 일을 하는 베레니체 토레스이다. 아기 엄마이기도 한 이 여성은 용감하다. 마약 갱단 소탕 작전에 참여하고 자연 재해 현장에서 구조 활동을 펴기도 한다.

 

아래는 북한 평양에서 사진작가가 촬영했다. 이런 유니폼을 입은 여성들이 아주 많았다고 하는데 사진 속 여성은 군사 박물관 가이드였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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