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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속 풍경, 프랑스 알프스와 이탈리아 토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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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속 풍경, 프랑스 알프스와 이탈리아 토리노

2017.11.07 11:3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활동하는 사진작가 로베르토 베르테로의 작품들이다. 최근 SNS에서 주목받으며 해외 소셜 미디어 화제의 이미지로 등극했다.

 

위는 프랑스 알프스에 있는 샤베르통 산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3천131미터 높이의 산은 안개와 별빛 사이에서 가장 매력적인 프로필을 만들어냈다. 끝없이 이어지는 봉우리들은 여명 속에서 서서히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아래는 로치아밀로네 산에서 바라본 토리노 야경이다. 산 정상에서 촬영한 사진은 옅은 안개 덕분에 더욱 마술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로베르토 베르테로는 안개와 구름 그리고 어두움을 잘 활용하는 사진작가를 호평을 받는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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