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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kg 근육질 역사 “모든 여성은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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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kg 근육질 역사 “모든 여성은 아름다워요”

2017.11.19 07: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믿을 수 없이 우람한 근육을 가진 이 역사(力士)는 여성이다. 러시아 치타주 치타에서 1991년 태어난 나탈리아 쿠즈네초바는 데드리프트 선수이다. 무거운 역기를 들어 올려 허리를 곧게 세우는 것이 데드리프트 운동이다.

 

그녀는 현재 유럽 챔피언으로 240kg의 기록을 갖고 있다. 누운 자세에서 바벨을 들어 올리는 벤치 프레스 기록은 170kg이다.

 

하루 종일 운동을 하는 나탈리아는 시즌 중에는 체중이 114kg까지 나가고 보통 남자들도 꿈만 꿀 정도의 우람한 근육을 갖게 된다.

 

그녀의 지론은 “모든 여성은 섹시하다”는 것이다. 누구든 매력을 갖고 있으니 그것을 찾아 발산할 수 있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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