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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 잘못 사서 후회한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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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 잘못 사서 후회한 여성

2017.11.18 12: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미국의 이미지 공유 사이트에 공개되어 웃음과 교훈을 함께 준 사진이다.

 

한 여성이 고발과 경고에 나섰다. 최근 산 바지가 몸에 흉하고 우스꽝스러운 탠 라인(햇빛에 탄 자국)을 남겼다고 한다. 옷을 신중하게 사고, 운동을 가거나 선탠을 할 때도 결과를 미리 생각하라고 조언한다.

 

여성의 탠 라인은 피부병 반점처럼 보인다. 또는 씻지 않아서 때가 묻어 있는 것처럼 오해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당분간 치마를 입을 수 없는 상황이 되고 만 것이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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