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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지하철 승객들이 혼비백산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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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1일 08:0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지하철을 타고 가던 뉴요커들이 비명을 지른다. 발을 바닥에서 떼서 들어올리고 일부는 의자 위에 올라간다. 쥐 한 마리가 나타났기 때문이다.

 

공포의 순간이었다. 사람들은 소리를 지르고 쥐는 지하철 객실을 미친 듯이 내달렸다. 다음 정거장에서 많은 사람들이 지하철에서 내린다. 특이한 점은 사람들이 비명을 지르면서도 휴대폰으로 현장을 촬영했다는 점.

 

영상은 19일 매셔블 등 해외 매체를 장식하면서 뉴스가 되었다. 뉴욕 지하철의 이미지가 실추되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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