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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같은 그림 ‘꿀이 흐르는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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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2일 06:0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위 그림들은 사진처럼 보인다. 정밀하다. 하이퍼리얼리즘 작품이다. 독일 쾰른에서 활동하는 마이크 다르가스의 작품이다.

 

마이크 다르가스는 인간의 복잡성을 표현한다는 어려운 평가를 받는데, 위 작품들은 논란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여성을 구경거리 만들었다거나 사물화했다는 지적이 나오는 것이다.

 

그런데 화가의 작품 중에는 여자 뿐 아니라 남자의 얼굴에 꿀이 떨어진 것을 묘사한 그림들도 있다. 꿀이 얼굴에 흐르자 괴로워하면서도 그 단맛을 즐기는 그림속 인물들의 이중적 모습이 인상적이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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