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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닝이 불가능한 시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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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2일 23:0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아프가니스탄의 한 학교가 페이스북에 최근 공개해 큰 화제가 된 이미지다. 발루치스탄 주에 있는 한 학교의 학생들이 시험을 보고 있는 것이라고 한다. 학생들은 아주 멀리 떨어져서 실력을 겨루고 있다. 수업을 하는 중이었다면 이렇게 떨어져 앉을 이유는 없다.

 

다소 코믹한 것이 사실이다. 그 때문에 사진은 해외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런데 사진은 한편으로 ‘짠한’ 반응도 일으킨다. 저 열악한 환경 속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의 열정이 대단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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