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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로 만든 도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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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3일 21:0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호주의 ‘도넛 타임’이 현지일자 24일부터 영국 런던에서 특별한 도넛을 판매한다고 영국 인디펜던트 등 언론이 전했다. ‘부시터커’라 이름 붙여진 도넛은 한정판인데 귀뚜라미로 겉을 장식했다는 점이 특별하다.

 

곤충은 단백질의 뛰어난 보충원이 될 수 있으며 육류를 대체할 식품으로 평가 받는다. 사진 속의 예쁜 도넛은 미래 식량인 곤충으로 장식되어 있다. 가격은 4.5파운드. 약 6500원으로 고가에 속한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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