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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의 러시아 국방부장관의 대변인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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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의 러시아 국방부장관의 대변인 ‘화제’

2017.11.29 15:2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미국의 뉴욕포스트가 21일자 기사를 통해 소개한 위 여성의 이름은 로시야나 마르코프스카야. 나이는 26세. 그녀는 최근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방장관의 언론담당 대변인으로 지명되어 큰 화제를 모았다.

 

전직 언론인이며 TV 앵커이고 또 뮤지션이기도 한 로시야나는 젊은 나이와 빛나는 외모 덕분에 러시아뿐 아니라 영미권 인터넷에서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물론 반발이 없는 것은 아니다. 엄연한 커리어우먼의 능력이 아니라 연예인 같은 외모에만 주목하는 세태가 문제라는 지적도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나온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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