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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앞의 악어, 출근을 못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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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08일 06:0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미국의 한 사진 공유 사이트에 최근 공개되어 화제를 모은 이미지다.

 

사진 설명에 따르면 이 사진은 사장님이 직원들에게 보낸 것이라고 한다. 도저히 출근을 할 수 없다는 메시지를 보내면서 그 증거 사진으로 첨부한 것이다. 직원들은 악어 덕분에 편안한 시간을 보냈을 듯하다.

 

대형 악어가 현관에 버티고 앉아 있었다고 한다. 움직일 생각을 하지 않았다. 어른 뿐 아니라 아이들도 나갈 수 없었다.

 

다행히 사고는 없었다. 한참 후 악어가 자리를 떴기 때문이다. 그런데 만일 악어가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현관문을 열었다면? 불상사가 날뻔 했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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