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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를 이기세요” 빙산 사이로 수영하는 남자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2017년 12월 16일 08:0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강추위로 움츠러든 사람들이 많지만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이 사진을 보면, 우리가 얼마나 따뜻하게 생활하는지 깨닫게 된다.

 

사진은 미국의 사진작가이자 탐험가인 크리스 버커드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페이지에 공개한 것이다. 촬영 장소는 그린란드 동쪽에 있는 피요르드 세르밀리크.

 

크리스 버커드는 견딜 수 없이 물이 차가왔다고 한다. 몸을 타고 흐르는 느낌은 전기 충격 같았다고 말한다. 그러나 점점 자연과 하나 되는 느낌 그리고 성취감이 밀려오면서 행복하기도 했다는 회고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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