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전자통신연구원(ETRI), 개인화 제조서비스 지원한다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2017년 12월 12일 18:00 프린트하기

3D프린트 등을 활용해 개인 맞춤형 시제품 생산을 지원하는 게 목표다 - pixabay 제공
3D프린트 등을 활용해 개인 맞춤형 시제품 생산을 지원하는 게 목표다 - pixabay 제공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대학과 스타트업, 중소기업 등에 개인 맞춤형 시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스마트팩토리’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기업에서 나온 아이디어를 제품화하고 ETRI가 개발한 ‘개방형 제조 서비스(FaaS)’의 테스트베드로 활용한다는 목표다.

 

사물인터넷(IoT), 3차원(D) 프린팅 등을 활용하는 FaaS는 실시간으로 변하는 조건과 요구사항에 맞춰 자동으로 공정 계획을 세운다. 일반 공장은 정해진 생산 계획에 따라 다량의 제품을 생산하지만 FaaS는 하나의 공정에서 소량의 다양한 제품을 유연하게 생산한다.

 

ETRI는 지난해 대전 본원과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 이어 이달 한양대 에리카캠퍼스, 한국폴리텍대 대구캠퍼스에 스마트팩토리를 구축했다. 2020년까지 스마트팩토리를 전국으로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2017년 12월 12일 18:00 프린트하기

 

혼자보기 아까운 기사
친구들에게 공유해 보세요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이 기사가 괜찮으셨나요?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14 + 2 = 새로고침
###
과학기술과 관련된 분야에서 소개할 만한 재미있는 이야기, 고발 소재 등이 있으면 주저하지 마시고, 알려주세요. 제보하기

관련 태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