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동아사이언스

사슴이 이렇게 무서울 수가...

통합검색

사슴이 이렇게 무서울 수가...

2017.12.26 23:00

사슴은 온순한 이미지의 동물이다. 쓰다듬고 싶고 보살펴주고 싶다. 그런데 사진을 보면 그 마음이 달라질 것이다. 사슴도 야수다.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원래는 두 마리의 사슴이 싸웠을 것이다. 그런데 사슴 한 마리는 머리만 남았다. 정말 죽을 힘을 다해서 싸운 무서운 결과이다.

 

승자도 완전한 승자는 아니다. 패자를 영원히 머리에 이고 살아야 하니까 역시 패배를 한 셈이다. 사진은 미국의 이미지 공유 사이트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이 기사가 괜찮으셨나요?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댓글 0

19 + 8 = 새로고침
###
    과학기술과 관련된 분야에서 소개할 만한 재미있는 이야기, 고발 소재 등이 있으면 주저하지 마시고, 알려주세요. 제보하기

    관련 태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