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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눈에는 가장 아름다운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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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09일 07:31 프린트하기

갤 가돗이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이미지들이다. 해외 네티즌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은 것은 바로 아래 사진. 다크서클과 여기저기 거무튀튀한 모양이 ‘충격적’이라는 반응이다. 1985년생 갤 가돗은 바로 원더우먼이다. 가장 강하고 가장 아름다운 외모의 소유자로 추앙받는 대스타이다.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사연을 보면 마음이 울린다. 어린 아이들 때문에 잠을 자지 못하고 새벽에 깨어났다고 한다. 마당에 나가 커피를 마시고 사진을 촬영했다. 촬영자는 역시 잠이 부족한 남편이라고.


 

원더우먼의 충격적 민낯 사진은 육아의 고단함을 보여주기도 해 공감을 산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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