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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과 싸운 고양이, 코가 퉁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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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11일 13:0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벌과 싸우던 고양이가 피에로(광대)로 변해 화제다.


미국 커뮤니티 레딧의 ‘마크라이온’은 ‘내 고양이가 벌과 싸우다 완패했다’면서 그 증거(?) 사진을 공개했다. 고양이의 코는 동그랗게 부어올랐다. 전형적 광대의 코와 닮았다. 만화 주인공처럼 얼굴이 변해버렸다.


주인은 급히 고양이를 동물 병원으로 데려갔고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하는데. 코가 동그란 상태가 얼마 동안은 지속될 것이라고 한다.


고양이는 눈물이 그렁그렁한 것처럼 보여 불쌍하면서도 웃음이 난다.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인기가 높지 않을 수 없다.


한편 다른 사진들은 과거에 벌에 쏘여 유명해졌던 고양이들의 모습이다.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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