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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라, 창 밖의 강렬한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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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11일 23:00 프린트하기

한 미국인이 인터넷에 공개해 큰 화제가 된 이미지다. 무심히 창밖을 바라보았다. 밖은 평범한 정원이다. 그런데 비범한 무엇인가가 있었다.


보기만 해도 섬뜩한 동물, 바로 퓨마였다. 퓨마는 다른 동물보다 훨씬 사람을 해칠 수 있는 힘이 있는 동물이다. 그런 퓨마가 유리창에 딱 붙어서 안을 노려본다. 눈빛에서 강렬한 허기를 읽을 수 있다. 

 

창문 안 쪽으로 보이는 사람을 먹이로 보고 노려보는 것일까? 당장 나와보라고 말하는 듯 하다. 그 와중에 순간을 포착한 촬영자가 대단하게 느껴진다. 아마 손을 덜덜 떨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마당에 이런 맹수가 나타날 수 있다니. 게다가 대낮인데 말이다. 해외 네티즌들은 용감한 사람만이 살 수 있는 동네 같다고 말한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발랄하고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즐겨 보세요


관리자

adm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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