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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 들고 운동하는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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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13일 19:00 프린트하기

역기 대신 악어를 짊어지고 운동하는 여성이 화제다. 이 여성은 이런 운동법을 크로스핏이 아니라 크로크-핏이라고 부른다고 말한다. ‘크로크다일’은 악어라는 뜻이다.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악어는 250파운드 무게다. 113kg에 해당한다. 보기에도 크지만 무게를 듣고 나니 대형 악어임을 실감하게 된다. 이름은 캐스퍼이며 미국 플로리다의 한 동물 구조 시설에서 보호 받고 있다.


악어가 변심(?)을 해서 사람을 공격할 수도 있지 않을까? 어쩌면 저렇게 태연할 수 있을까. 해외 네티즌들은 걱정과 놀라움을 표한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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