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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에 양성광 前 국립중앙과학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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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15일 18:35 프린트하기

양성광 신임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전 국립과천과학관장). - 과기정통부 제공
양성광 신임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전 국립과천과학관장). - 과기정통부 제공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에 양성광 전 국립중앙과학관 관장이 선임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5일 이사회 의결을 거쳐 양 신임 이사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16일부터 3년이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의 이사장은 ‘연구개발특구 육성에 관한 특별법’ 제49조에 따라 이사장추천위원회의 심사·추천과 이사회 의결을 거쳐 과기정통부 장관이 임명한다.
 
양 신임 이사장은 한양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에서 화학공학 석사학위, 미국 퍼듀대에서 화학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교육과학기술부 연구개발정책실장, 미래창조과학부 미래선도연구실장, 대통령비서실 과학기술비서관을 역임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발표된 ‘연구개발특구 발전방안’에 따르면, 정부는 연구개발특구를 각종 규제에 묶여 있던 자율주행차·드론·사물인터넷(IoT) 등 신산업 분야의 기술·안전성을 신속하고 자유롭게 실증하는 ‘규제 프리존’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기존과 같은 대규모 연구개발특구는 더 이상 추가 지정하지 않는 대신 연구소와 대학, 병원, 공기업 등을 아우르는 핵심 기관을 중심으로 ‘강소특구’를 지정해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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