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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조종석에서 본 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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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조종석에서 본 번개

2018.01.30 22: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보통 사람들은, 즉 지상에서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은 절대 볼 수 없는 풍경들이다.

 

특히 맨 위 사진이 인상적이다. 어떻게 저런 처지(?)에 놓이게 되었는지 설명이 없으면 추리하기 힘들다.

 

 34세의 네덜란드 항공기 조종사 크리스탄 판 헤이스트는 비행기 조종석에서 아름다운 사진을 촬영 공개해 인터넷에서 이름이 높다.

 

그가 3.700피트 상공에서 보는 세상은 지표면에 붙어 사는 우리가 보는 풍경과는 사뭇 다르다. 보는 위치 혹은 시각에 따라 세상은 전혀 달라 보인다는 게 맞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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