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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보현산에서 바라본 '트리플 우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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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01일 18:30 프린트하기

한국천문연구원이 1일, 슈퍼문과 블루문 그리고 개기월식까지 함께 진행되며 31일 밤을 뜨겁게 달군 '트리플 우주쇼'의 현장을 경북 영천의 보현산 천문대에서 촬영.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우주 쇼를 혹시라도 놓쳤다면 사진으로라도 감상해볼까요? 직접 보셨던 분들이라도 전문가가 찍은 사진을 보면 새로운 느낌이 드실 듯 합니다.

 

한국천문연구원 제공
한국천문연구원 제공

 

한국천문연구원 제공
한국천문연구원 제공
한국천문연구원 제공
한국천문연구원 제공

 

한국천문연구원 제공
한국천문연구원 제공

이번 개기월식은 31일 밤 8시 48분부터 부분월식으로 시작해 9시 51분부터 달이 지구 그림자 속으로 완전히 들어갔습니다. 보름달이 지구와 가장 가깝게 다가오는 슈퍼문과 한달 새 두번째 떠오르는 보름달을 말하는 블루문이 동시에 관측된 것은 1982년 이후 36년 만이라고 합니다.

 

아쉽게도 이번에 직접 보는 것을 놓치신 분도 계시젰죠? 하지만 슬퍼하진 마세요. 비록 이번처럼 트리플 우주쇼는 아니지만 오는 7월 28일에 개기월식이 한번 더 찾아온다고 하거든요.  그럼 그때 또 멋진 사진으로 찾아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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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01일 18:30 프린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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