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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경이를 보여주는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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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4일 07:0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이 ‘작품’을 보고 있으면 정교함에 놀랄 뿐 아니라 최면에 걸리는 느낌이다. 어지러울 정도다. 조개껍질도 예술의 소재가 된다.

 

원 모양으로 배열해 놓으니 하나하나가 진귀한 물건처럼 보인다. 갖가지 색깔의 나뭇잎으로도 신비한 작품이 만들어진다.

 

자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물들을 배열함으로써 독특한 작품을 만드는 이는 영국의 예술가 제임스 브런트. 하찮게 보일 수 있는 사물들이 자연의 경이로움을 증명하는 오브제로 활영되고 있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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