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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와 수영하는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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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21일 23:00 프린트하기

 

거대한 백상아리에 딱 붙어서 수영하는 저 겁 없는 여성은 누구인가? 거대한 고래 앞에서 셀카를 촬영한 저 담대함과 여유는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미국의 모델이자 프리 다이버이며 상어 보호운동가인 오션 램지의 모습이다. 그녀는 인스타그램에서 이렇게 주장한다.“샥스핀 수프와 상어 낚시 스포츠 등 쓸모 없는 이유 때문에 매년 상어가 700,000에서 1,000,000 마리가 희생되고 있어요.”

 

램지의 인스타그램에는 상어와 근접해서 촬영한 사진이 많은데, 사진들은 상어가 위험하거나 악한 동물이 아니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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