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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인공지능 번역 '파파고'로 아이와 어학공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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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26일 16:00 프린트하기

네이버는 자사 인공자능 통번역 서비스 파파고(Papago)에서 유아용 단어 학습 콘텐츠 서비스 '파파고 키즈'를 새롭게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파파고 키즈는 3~7세 사이의 아이들도 손쉽게 외국어 단어를 배울 수 있는 카드형 콘텐츠 서비스다. 동물, 과일, 숫자 등 총 9개 주제별로 구성된 100여 종의 단어 카드가 언어별로 제공된다.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간체) 등 4개 언어를 배울 수 있다. 반복듣기, 자동재생 등의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부모가 단어를 읽어줄 수 있도록 별도의 발음 표기도 나온다.

 

다양한 연령층의 사용자들이 보다 손쉽게 새로운 언어를 접할 것이란 기대다. 네이버 관계자는 “파파고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와 다양한 사용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더 편리한 통번역 경험을 제공하겠다"며 "언어의 장벽을 낮추는 글로벌 서비스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이혜림 기자

pungnib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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