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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뒷범퍼를 잡고 달리는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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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뒷범퍼를 잡고 달리는 여성

2018.03.02 21: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산다. 사람마다 용기의 수준이 다르다. 해외 SNS 화제의 사진으로 떠오른 위 이미지 속 여성은 용감함이 최강 수준인 것으로 보인다.

 

여성은 빠른 속도로 달리는 차량 범퍼를 붙잡고 달리고 있다. 인라인스케이트 덕분에 다리를 움직일 필요는 없다. 안전모까지 착용한 것으로 봐서 자기 보호 욕구는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왜 저런 위험한 짓을 하는 것일까?

 

보는 사람 간 떨어지게 만드는 사진 속 여성은 세계 최강의 강심장이라고 할 만하다. 네티즌 사이에서는 가장 어리석은 모험가라는 혹평도 있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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