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동아사이언스

월요병 날리는 시원한 다이빙

통합검색

월요병 날리는 시원한 다이빙

2018.03.12 06: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이제 겨울이 가고 봄이 왔다. 곧 여름이 시작될 것이다. 사진은 여름의 가장 멋진 장면 중 하나를 포착했다. 한 여성이 용감하게 절벽에서 뛰어내리고 있다.

 

아주 근사하게 촬영되었는데 카메라를 든 사람의 역할도 컸다. 함께 뛰어내리며 촬영한 것 같다는 의견이 해외 네티즌 사이에 많다.

 

하와이 호놀룰루의 스핏팅 절벽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스핏’은 ‘뱉다’를 뜻한다. 파도가 절벽에 부딪친 후 튕겨 나가는 모습이 마치 절벽이 파도를 뱉는 것처럼 보인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이 기사가 괜찮으셨나요?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댓글 0

20 + 5 = 새로고침
###
    과학기술과 관련된 분야에서 소개할 만한 재미있는 이야기, 고발 소재 등이 있으면 주저하지 마시고, 알려주세요. 제보하기

    관련 태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