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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둘 달린 뱀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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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12일 21:0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미국의 한 동물원이 머리 둘 달린 뱀의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랫 스네이크’는 똑같이 생긴 머리가 둘이고 몸은 하나이다. 3월 초부터 미국 텍사스 웨이코에 있는 캐머런 공원 동물원에서 전시되기 시작했다.

 

해외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이 뱀의 머리를 각기 완전히 기능적이다. 혀를 날름거리고 보고 먹는 행위를 독립적으로 한다는 것이다. 두 마리의 쌍둥이 뱀이 하나의 몸통을 갖고 태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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